"실패콘서트로 경험 나누면 실수 줄고 재창업은 늘죠"
한국청년기업정신재단 한정화 이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창업 실패를 개인의 낙인이 아닌 경험 자산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이사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직업에만 몰리는 현상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부정적 인식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고 설명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재도전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정화 이사장은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축적하는 문화가 창업가의 재도전과 회복을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재도전응원본부’를 중심으로 실패 경험 공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창업가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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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실패콘서트로 경험 나누면 실수 줄고 재창업은 늘죠」, 2026. 02. 05.
*기사 원문: https://www.mk.co.kr/news/society/11954501